카다시안 앞집 구입한 칸예 웨스트 근황. 지난해 할리우드를 가장 놀라게 한 소식 중 하나, 래퍼 칸예 웨스트(현재 이름 Ye)와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의 이혼이 아닐까 하는데요.

며칠 전, 칸예 웨스트가 킴 카다시안과 아이들이 사는 집 근처 저택을 구입한 사실이 보도돼 화제를 모았습니다.

곧 구입한 이 집을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리모델링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전부인과 아이들이 사는 집 근처로 이사를 갔다는 뉴스 이후 전해진 건 칸예 웨스트의 새로운 데이트 상대 소식!

새해 들어 보도된 칸예 웨스트의 열애설 상대는 칸예 웨스트보다 13살 어린 1990년생 배우 줄리아 폭스. 두 사람은 2021년 마지막 날 밤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됐는데요. 한 레스토랑에서 단 둘이 식사를 즐겼다고 합니다.
다만 측근에 따르면 이들의 데이트가 진지한 만남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칸예 웨스트와 줄리아 폭스 측은 데이트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고요.
사실 이혼 후 칸예 웨스트의 데이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지난 여름에는 이리나 샤크와 만났고,얼마 전에는 22살 연하의 모델 비네트리아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습니다.
칸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2월 성격 차이 등을 이유로 파경을 맞아 이혼 절차를 진행 중입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네 자녀를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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