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있어야 돼, 없어야 돼?

팬들 사이에서 끊이지 않는 논란..!

덮머리가 낫다 vs 깐머리가 낫다

그 논란의 중심에 있는 스타들을 모아봤다.

앞머리 유무에 따라 이미지가
넘나 다르다는 스타들,
누가 있을까?!

요즘 JTBC ‘기상청사람들’에서 ‘덮 송강’으로 연하남 매력 어필하고 있는 송강.

차분하게 덮은 앞머리 사이로 강아지 같은 눈망울이 빛을 발한다.

‘깐 송강’의 매력도 어마무시한데..!

옴므파탈이란 이런 것.jpg

깐 송강 희귀 화보.jpg

깐머리 태연은 도도하고 시크미가 물씬 풍기지만!

하트 ‘S2’ 앞머리의 태연은 훨씬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사랑스러움 뿜뿜↗↗

훤칠한 이마 라인을 가진 현빈은 ‘깐 머리’가 잘 어울리는 대표 연예인!

‘깐 현빈’일 때 강렬한 눈빛이 더 이글이글♨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작품에서 앞머리를 올린 포마드를 고집했다.

‘덮 현빈’은 2015년 SBS ‘하이드 지킬, 나’에서 어렵게 찾아볼 수 있다.

두 인격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했던 현빈은 ‘깐 현빈’과 ‘덮 현빈’의 매력을 극명하게 보여줬다.

길고 풍성한 흑발이 매력적이었던 김태리.

작고 하얀 얼굴이 더욱 도드라져 보였다.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매력을 어필했던 그녀가!

최근 처피뱅으로 변신하며 ‘국민 첫사랑’에 등극했다.

요즘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깜찍한 처피뱅 앞머리로 생귤 같은 과즙미를 팡팡 내뿜는 중이다.

연하남 매력 흠씬 풍기던 2014년 tvN ‘마녀의 연애’ 속 박서준.

로맨틱한 덮머리로 누나 팬들을 사로잡았는데.

안깐, 깐 (박서준 인스타그램)

이듬해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앞머리를 넘겨 ‘까도남’에 완벽 분했다.

최근 배우 최태준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박신혜♡

그 역시 앞머리 유무에 따라 이미지가 확 바뀌는 연예인 중 하나다.

시스루뱅을 낼 때면 작은 얼굴은 더욱 작게! 청순미는 살리고! 어려 보이는 동안 이미지까지 겟☆

시원 시원한 포마드 헤어가 잘 어울리는 공유.

큼지막한 이목구비와 딱 벌어진 어깨는 완벽한 수트룩을 만들어준다.

반면, 앞머리를 내린 공유는 ‘장꾸’ 매력을 탑재한 초동안 만찢남 캐릭터가 된다.

40대에도 무려
대학생 연기가 거뜬해진다..!

공효진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풀뱅 앞머리!

공블리의 완성 ‘앞머리’가 없을 땐 도시 여자가 된다.

앞머리 없는 세련된 느낌도 잘 어울리는 공효진.

앞머리 is 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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