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요들송을 멈추지 않는 부캐 요들총각으로 활동했던 노홍철,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요들을 부르며 요들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었는데요.
요즘 가장 많은 부러움을 사고 있는 이 남자, 노홍철입니다.
저기 알프스에 thㅏ십thㅏ살 스위스 아저thㅣ(노홍철 인스타그램)
그는 스위스 쉴트호른에서 근황을 전해왔습니다. 이곳은 ‘007 여왕 폐하 대작전’의 촬영지로 유명한 스위스의 관광지인데요.
제임스 본드처럼 포즈를 취하며 관광지를 제대로 만끽 중인 듯합니다. 노홍철이 스위스만 간 건 아니었는데요.코로나19 확산으로 여행이 좀처럼 어려운 요즘, 노홍철은 여행길에 올라 팬들에게 자신의 즐거운 여행기를 공개 중입니다. 오로라를 찾아 북유럽을 방문한 노홍철. 핀란드에서 설경을 만끽했는데요.세상에서 노홍철을 제일 좋아하는 thㅏ십thㅏ살 (노홍철 인스타그램) 이렇게 멋진 오로라를 카메라에 담아 팬들과 공유하기도 했습니다.노홍철의 유럽 여행에 팬들은 물론 동료들의 부러움 섞인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세상에서 제일 부럽다 진짜(딘딘)
– 털보형 눈 어땠어(비)
– 우와 진짜 와(김기방)
– 아니 지금 스위스라고요?(박슬기)
– 멋진 thㅏ십 thㅏ축하! (이하늬)
– 오빠 완전 부러워요(서효림)
9년 전이나 지금이나, 요들총각의 미소는 여전합니다.다음엔 또 어떤 즐거움을 찾아 떠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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