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혼나긴커녕 재테크의 고수로 인정받은 이들이 있었으니…주식 코인 안 하고 내집 마련, 신봉선. 신봉선은 연예계에서 재테크를 잘하기로 소문이 난 연예인이다.
‘국민 영수증’에서도 ‘개그계 재테크 여왕’으로 소개됐다. 꼬박꼬박 모아서 집 사고 적금 들고 연금을 넣었어요. 영하로 내려가야 난방을 틀어요. 흘러나가는 돈이 아까워요. (신봉선,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 주옥같은 돈 모으기…!
주식이나 코인은 안 하고 있는데, “그래프가 내려갈 때마다 화를 내는 송은이를 옆에서 봐서”라고 한다.저금이 생활화된, 안전한 재테크를 지향하는 신봉선은 버는 돈의 50%를 저축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저축하고 남은 돈을 써요. 청약 저축 통장, 노란 우산 공제 등에 가입했어요. (신봉선, tvN ‘문제적남자’에서)
#스물 둘에 한강뷰 집 산 송경아세계적인 톱모델 송경아도 재테크 스킬이 남다르다고.
‘국민영수증’에서 공개된 재산 현황과 소비 패턴은 MC들을 놀라게 했다. 겨우 22세에 삼성동 한강뷰 빌라를 샀다고!고등학생 때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해서 경제 관념이 조금 빨리 잡힌 편이에요. 선배 언니들과 활동하니 그런 얘기도 많이 듣고, 삼성동에서 초중고를 다 나와서 집값이 막 오르는 걸 직접 경험했거든요. (송경아,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예적금도 3개 이상 하고 있다는 송경아. 돈을 쓸 때도 현명하게 쓴다. 직구 사이트는 다방면으로 봐야 되고, 디자인 이름을 검색해서 가격을 모두 비교 후 겟하는 편이에요. 겨울 코트는 8월에 사야 제일 싸요. (송경아,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
배우 홍석천은 다양한 경제 프로그램을 통해 악착같이 돈을 모으는 비법을 공개해왔다.
꾸준한 재테크를 통해 건물주 타이틀까지 단 그지만, 여전히 운전면허를 따지 않았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어렸을 때 봤더니 차들은 가격이 떨어지더라고요. 그 돈을 모아모아 집 사는데 보탰어요. 27살 때 내 아파트를 샀어요. (홍석천, KBS joy ‘국민영수증’에서)힘들었던 과거 자신을 지켜줄 것은 돈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고 절대적으로 집이 필요함을 느꼈고그때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무조건 절약했다고.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30만 원짜리 반지하에서 살던 홍석천은 26평에서 36평, 48평으로 평수를 넓혀가며 12년 만에 10억 원 이상의 본인 소유의 아파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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