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톤은 서럽다

매해 컬러 트렌드를 주도하는
팬톤 연구소가 올해에는
독창성과 창의성을 북돋는 컬러
‘베리페리’를 ‘2022 컬러’로 꼽았다.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연보라색 ‘베리페리’.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까?!


제니는 크롭트 탑에 베리페리 컬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톤온톤의 퍼플 점퍼를 매치하니 트렌디한 보랏빛 룩 완성!

아침저녁 쌀쌀한 간절기에도 딱일 듯하다.

슬기는 팬츠으로 베리페리를 활용했다.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상의를 매치해 레트로 무드를 물씬!

김정은은 화사한 연보라색의 블라우스카디건을 입고 도트 스타킹을 매치해 발랄한 룩을 완성했다.

카디건의 광택감 있는 소재가 베리페리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을 더욱 잘 살려주는 듯하다.

서현은 봄 아우터로 베리페리를 녹였다.

각 잡힌 셔츠형 아우터가 화사한 색감 덕분인지 가볍고 경쾌하게 느껴진다.

이맘때 가벼운 아우터 속에 입기 딱 좋은 반팔 니트도 베리페리 컬러를 입혀보자.

김세정처럼 포니테일 헤어로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내면 베리페리 컬러의 상큼한 느낌이 배가된다.

본투비 웜톤이라 베리페리가 부담스럽다면? 문가영처럼 베리페리 가방으로 포인트를 줘보길!

따스한 핑크 계열과도 찰떡이다.

잔잔한 체크 재킷에 손길이 자주 가는 봄엔 베리페리 이너가 빛을 발한다.

혜리처럼 이너에 트렌디한 컬러를 더해줌으로써 지난봄과는 다른, 같은 옷 다른 느낌을 내는 거다!

홈웨어가 강세인 요즘, 트레이닝복도 베리페리 컬러가 대세다.

연보라 컬러의 트레이닝복을 입은 태연처럼 머리를 밝게 탈색했다면 더욱 힙해 보인다.

운동할 때도 트렌드를 놓칠 수 없지★

이동국 딸 재시는 최근 연보라 크롭티에 레깅스를 입고 한줌 허리를 자랑했다.

클라라도 베리페리 컬러의 크롭트 탑에 레깅스를 입고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뽐냈다.

화사한 베리페리 컬러라면 한결 기분 좋게 운동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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