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배우들 프로 의식 없다고 호통친 성룡 아무리 후배들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말 한마디 잘못 뱉었다가는 ‘꼰대’ 소리 듣게 되는 요즘이지만, 이 배우는 꿋꿋하게 소신을 밝혔습니다.


성룡 발언의 파장이 꽤 컸습니다.
배우에게 헌신을 강요해서는 안 되며, 지나치게 위험한 촬영을 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프로 정신이라고 지적하는 이들, 인기만 많은 젊은 배우를 쓰는 건 결국 관심 끌기용이라며 성룡의 말에 찬성하는 네티즌들이 온라인에서 설왕설래를 벌이고 있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성룡과 함께 작업한 젊은 배우들을 나열하며 성룡이 지적한 배우가 누구인지 찾아내는 중이죠.
이에 애꿎은 피해자가 등장할까 팬들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비판할 거면 실명을 거론해 달라”고 요구하는 팬도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성룡은 수십년 동안 액션 연기를 하며 부상을 달고 산 배우인데요. 다치지 않은 곳이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성룡은 자신의 영화 엔딩 크레딧에 스턴트 사고, NG 등 장면을 넣기도 했었죠. 2015년에는 스턴트를 가장 많이 한 배우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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