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시스터액트’ 시리즈로 잘 알려진, 최근 할리우드에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우피 골드버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방송을 중단했습니다.ABC 방송 토크쇼 ‘더 뷰’의 공동 진행자인 조이 베하는 3일 오전 방송에서 우피 골드버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고 집에서 격리 중이라고 알렸습니다. 우피 골드버그가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아마도 다음주에는 돌아올 수 있을 거예요. 백신도 맞고 부스터샷도 맞아서 증상은 매우 매우 경미합니다. (조이 베하, ‘더 뷰’에서)부스터샷을 맞았지만 돌파감염이 되고 만 건데요. 불행 중 다행으로 증상은 매우 가볍다고 합니다. 우피 골드버그가 코로나19 때문에 방송에 불참한 건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12월에도 코로나19 감염자와 밀접 접촉으로 방송에 출연하지 못했던 적이 있습니다.한편, 부스터샷까지 맞고도 돌파 감염이 된 할리우드 스타는 우피 골드버그만이 아닙니다. 앞서 호주 출신의 배우 휴 잭맨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는데요. 휴 잭맨의 경우 지난 12월 5일 부스터샷을 맞았는데요. 3주가 지난 시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이로 인해 휴 잭맨이 출연 중인 브로드웨이 뮤지컬 ‘더 뮤직 맨’ 공연이 일시적으로 중단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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