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친구에게 멋지게 프러포즈 하는 것이 인생 최대의 목표인 편의점 알바생이 사실은 기억이 삭제된 최정예 스파이라는 설정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제시 아이젠 버그'가 출연한 2015년 개봉된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
당시 나태주는 긴 나무 막대에 전신 매달리기 동작을 선보였는데, 많은 이들이 이 장면을 CG로 오해했지만, 나태주 본인이 직접 이 장면을 연기로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감독은 물론이며, 현장에 있던 휴 잭맨도 놀랐다고 한다.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더 멀리 가자면 이 이야기는 니콜라스의 조부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완성되었다.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소설가가 되기 전 한 제약회사의 직원으로 활동 중이었다가 평소 꿈이었던 소설가가 되어야겠다 결심하고 이야기 소재를 찾고 있었다. 그러다 아내로부터 아내의 조부모와 관련한 러브 스토리를 듣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해 1996년 소설을 출간하게 된다.
'강철비2:정상회담' 에서 경호팀장으로 출연해 위기상황에서 대통령 정우성을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배우 이수련은 놀랍게도 10년동안 청와대 경호실 경호관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다.
'덩케르크' 다른 배우들은 폭격기가 날아오는 모습을 보고 경악하여 움츠러드는데, 문제의 엑스트라만 입가에 약간 미소를 지으며 대충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이응복 PD와 김은숙 작가, 그리고 김원석 작가의 의기투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제대한 배우 송중기의 복귀작이며, 송혜교, 진구, 김지원, 온유가 캐스팅되었죠.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이명세 감독의 1990년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리메이크작이다. 극 중 부부로 박중훈과 故 최진실이 출연했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과감한 노출신을 선보인 마고 로비 또한 그랬다. 극 중 과감한 노출신을 자신감 있게 선보인 탓에 배짱이 두둑한 연기자라 생각했지만, 사실 그녀도 노출신이 처음인지라 너무 두려웠다고 한다.
드라마 에서 허준이 스승 유의태의 반위를 고치기 위해 산에서 산삼을 캐 발견한 장면. 놀랍게도 이 장면은 실제 500만 원짜리 자연산 산삼을 심마니에게 소품으로 대여해서 촬영한 것이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역사에 남을 영화 배우, 영화속 비하인드 장면 1.16살 연상연하 부부와 전남편의 흔한(?) 만남 한때 다정한 잉꼬부부였지만 2000년 이혼하게 된 브루스 윌리스, 데미 무어. 하지만 이혼 후에도 두 사람은 아직도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며, 다정한 친구 사이로 남으며 꾸준한 만남을 이어왔다. 두 사람의...
영화 TMI 1.<뷰티 인사이드> - 본인 스스로도 민망했다는 이동휘의 러브체어 연기 -우진(박서준)과 이수(한효주)가 알렉스 창고에서 초밥을 먹다가 상백이가 들어오자 몰래 구석에 들어가 숨는다. 이때 상백이 우진이 만든 러브체어를 보고 위로 올라가 혼자서 '야메떼'라고 외치자, 우진과 이수가 보고 민망한 웃음을 보인다. -이동휘의 열연(?)이...
영화 <곡성> 비하인드 & 트리비아 1부 1.이 영화의 전체 촬영지는 '곡성군'이 아니다 <곡성>은 이름 그대로 영화의 배경이 되는 곡성군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리얼리티 추구를 원한 나홍진 감독의 계획에 따라 오픈세트를 짓기보다는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촬영하는 올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전체 121회...
2021년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배우 안보현은 주인공 김유미(김고은)의 남자친구인 구웅 역을 맡았었다. 만화를 찢고 나와 웹툰 속 의상까지 그대로 구현한 안보현의 변신이 놀라웠다는 평가가 많았다. 안보현은 2007년 모델로 처음 데뷔를 했고, 2014년 드라마 <골든 크로스>로 배우 데뷔를 했다. 운동선수,...
윤경호는 드라마, 영화, 예능, CF 등에서 감초 같은 역할을 뛰어넘어 작품의 흐름에 중요한 인물로 그 자리를 점점 더 견고히 확장해가고 있는 매력 넘치는 배우다.  
국군 중에서 가장 오르기 힘든 계급인 장군은 정부에서 여러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국군 장군들이 받는 혜택들은 어떤게 있는지 알아보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모든 방송업계 사람들의 숙제일 것이다. 오늘은 상상도 못한 이유로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들에 대해 알아본다.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는 국내외 평단에서는 ‘최고의 데뷔작’이라는 극찬을 받았지만, 정작 3만 명의 관객밖에 동원하지 못한 비운의 작품이다. 그런 <고양이를 부탁해>가 무려 20년 만에 재개봉한다고 하는데, 오늘은 당시 신인이었던 주인공 3인방의 현재에 대해 알아본다.
수많은 단편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내공을 쌓은 변요한은 데뷔와 동시에 대중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어엿한 주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남친짤’의 원조라고도 불리는 이 배우가 걸어온 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신입사원의 눈물 나는 패션계 ‘극한직업’,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2006년 개봉되자마자 국내외 전역에서 대흥행을 거둔 작품이다. 영화 내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의상들은 물론이고, 배우들의 열연까지 빛났던 <악마는 프라드를 입는다>의 비하인드를 알아본다.
가끔 오래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지금의 인기 배우들이 스쳐 지나가 듯이 단역 배우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다. 6년 전 인기 드라마였던 <응답하라 1988>에도 그런 반가운 배우가 있다. 오늘은 대세 배우 이수경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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