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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타이타닉>, <아바타>를 연출한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자신이 제작, 연출을 맡은 영화의 소품을 직접 소장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SNS를 통해 틈틈이 자신의 소장품을 자랑하던 그가 <타이타닉>과 관련한 깜짝 소품 사진을 공개됐었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시사회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마동석과 정유미를 부부로 설정한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원래는 연상연하 커플로 만들어서 연하남 이미지에 맞는 배우를 캐스팅 하려고했었다. 하지만 시나리오 작업을 함께한 박주석 작가와...
승희를 구하려다 다친 우연. 그런 우연을 끝까지 간호한 승희가 결국 우연이를 받아들이고 키스까지 하게 된다. 그렇게 두 사람의 관계가 시작되었다. 병실에서의 키스 장면이 생각보다 격렬하게 묘사돼 감독도 당황했던 장면.
송혜교는 2007년 영화 출연을 위해 다섯 분야에 걸쳐 1대1 특급 트레이닝을 받았다. 극중 캐릭터가 조선 최고의 기녀 황진이 이기에 전통 예절을 기본으로 춤, 음악, 그림, 붓글씨를 배웠다. 그런 와중에 4~5kg 몸무게를 감량하는 다이어트를...
쿠니무라 준은 자국에서만 80여 편이 넘는 작품에 등장한 일본의 국민배우다. 나홍진 감독은 대배우인 그를 데려오기 위해 직접 일본까지 찾아온 정성을 보였고, 이후 그는 감독의 전작인 '추격자', '황해'를 보고 출연을 결정했다.
배우가 되기 전 사실상 '엄친딸'의 표본이었다. 국악 전공으로 가야금, 장구와 같은 국악기와 전통 무용에 특기를 보였으며, 4개국어(영어, 프랑스, 중국어, 일본어)에도 능한 재주꾼이었다. YG에서 가수 준비까지 할 정도로 다재다능한 그녀는 2006년..
헨리 카빌은 완벽한 슈퍼맨의 모습을 완성하기 위해 약물없이 오로지 운동으로만 근육을 키우겠다는 각오로 강행군을 했다.
맥어보이는 어린 시절의 심한 방황기를 끝내고 싶어, 가톨릭 사제가 될 생각도 했었다. 그러다 16세에 우연히 학교를 방문한 배우 데이비드 헤이먼의 강연을 듣고 배우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된다.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무전기 신호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파헤치는 이야기의 범죄 스릴러인 만큼 배우들이 쉽지 않은 촬영을 해야만 했다. 그중 명연기를 펼친 두 배우의 비하인드 이야기를 소개한다.
성룡과 마찬가지로 20대에 한국 영화계에서 스턴트, 엑스트라로 활동한 적이 있어 한국과의 인연이 깊다. 이때 만난 한국인 여자친구 조은옥 씨가 그의 첫 번째 부인이다. 낯선 이국땅에서의 생활이 익숙지 않은 홍금보를 도와주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
영화 TMI 1.<뷰티 인사이드> - 본인 스스로도 민망했다는 이동휘의 러브체어 연기 -우진(박서준)과 이수(한효주)가 알렉스 창고에서 초밥을 먹다가 상백이가 들어오자 몰래 구석에 들어가 숨는다. 이때 상백이 우진이 만든 러브체어를 보고 위로 올라가 혼자서 '야메떼'라고 외치자, 우진과 이수가 보고 민망한 웃음을 보인다. -이동휘의 열연(?)이...
인도의 국민 배우이자 최고의 스타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살만 칸이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그가 이 영화에서 '인도의 마동석'으로 분해 악당들을 제압하는 통쾌한 형사로 출연.
당시 나태주는 긴 나무 막대에 전신 매달리기 동작을 선보였는데, 많은 이들이 이 장면을 CG로 오해했지만, 나태주 본인이 직접 이 장면을 연기로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감독은 물론이며, 현장에 있던 휴 잭맨도 놀랐다고 한다.
2013년 방영된 드라마 에서 주연을 맡은 손예진의 아역시절을 연기한 배우는 현재도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배우 경수진이 연기했다. 놀랍게도 그녀와 손예진의 나이는 불과 5살 차이밖에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의 쿠로키 히토미 배우는 60대라고는 생각되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유지하고 있다. 그래서 팬들은 그녀의 동안 유지 피부 관리 방법을 많이 궁금해한다.
감당하기 힘든 현실을 유년기와 십 대 시절에 겪은 스타들, 그럼에도 인생역전을 이루어 낸 스타들은 누가 있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과감한 노출신을 선보인 마고 로비 또한 그랬다. 극 중 과감한 노출신을 자신감 있게 선보인 탓에 배짱이 두둑한 연기자라 생각했지만, 사실 그녀도 노출신이 처음인지라 너무 두려웠다고 한다.
'탑건' 1편에서 매버릭(톰 크루즈)의 연인이자 교관으로 나와 영화의 중추적 역할을 한 찰리(켈리 맥길리스)가 '탑건: 매버릭' 속편에서 등장하지 않는 부분이다. 그리고 1편에 구스(안소니 에드워즈)의 아내로 출연했던 맥 라이언 역시 아쉽게도...
웹 드라마 <백발백중>은 100만 조회 수가 넘는 인기를 구가했었다. 군이 조금 더 친숙하게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홍보 차원에서 만든 작품이다.
'덩케르크' 다른 배우들은 폭격기가 날아오는 모습을 보고 경악하여 움츠러드는데, 문제의 엑스트라만 입가에 약간 미소를 지으며 대충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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