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컴백작 <2시의 데이트>가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4월 28일(목) 촬영을 시작했다. <2시의 데이트>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한동안 할리우드 A급 영화에서 보기 힘들었던 니콜라스 케이지가 돌아왔다. 왕년의 대스타이자 각종 영화에서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한국인들에게도 친숙한 배우였다. 물론 우리에게는 전직 '케서방'으로 더 친숙했지만…
정유미-이선균 주연의 <잠>이 4월 12일 크랭크업 소식을 전하며 두 배우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잠>은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1'에 출연해 남성 출연진들에게 '몰표'를 받아 큰 인기를 구가했던 배우 서지헤. 연희동 수지라는 별명을 지녔을 정도로 방송에 나오기 전부터 화제를 불러왔다. '하트시그널' 출연후 서지혜의 배우 활동 이력이 알려져...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조정석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영화 <행복의 나라>에서 조정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 배우들이 확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행복의 나라>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추창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인물을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짧은 출연이었지만, 극 중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원이자 주인공 산티아고(오스카 아이삭)와 잠시나마 훈훈한 '썸'을 보여주는 요바나역의 아드리아 아르호나이다. 그녀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모델로 2012년 연기 데뷔를 시작으로...
넷플릭스(Netflix)가 2018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었던 영화 <독전>의 속편, <독전 2> 제작을 확정했다. 세련된 영상미와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 받았던 <뷰티 인사이드>의 백종열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편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작품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배우 고원희는 초등학생 때부터 배우를 꿈꿔왔었다. 그래서 초등학생 때부터 SM 엔터테인먼트 같은 대형 기획사에 혼자서 지하철을 타고 오디션을 보러 가고는 했었지만… 번번이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혀 공부에 전념하는 평범한 학창 시절을 보냈다.
갤 가돗은 2004년 미스 이스라엘에서 우승을 하고 같은 해 이스라엘 군대에 입대해 약 2년간 군 복무를 했다. 이후에는 모델 활동을 하며 인지도를 쌓아갔다. 2007년 이스라엘 TV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데뷔했고...
주인공 수진(서현진)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라는 뜻밖의 결과를 듣게 된다. 사랑하는 딸을 잊을까 봐 두려워하는 수진을 위해 아빠 인우는 수진의 곁을 지키고, 기억을 잊어도 살아갈 수 있도록 이들 부녀만의 애틋한 동행이 시작된다.
최희, 정인영 등과 함께 KBS N SPORTS의 여성 아나운서 3대장으로 사랑받아온 윤태진 아나운서는 특이한 이력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바로 스타 등용문으로 알려진 '2010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한 이력이다.
영화 <이터널스>를 통해 마동석과 안젤리나 졸리는 서로를 팬으로서 존경해 왔다고 고백하며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친구 같았다고 했다. 그리고 영화 행사 등을 통해 그들이 얼마나 돈독한 사이가 되었는지도 화제가 되었다.
웹툰 '이두나!'의 영상화 확정이 되면서 많은 팬들이 가상 캐스팅으로 이두나 역에 수지를 언급하고 했었는데, 실제로 수지가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원작 팬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예고편 마지막에 토르를 연기한 크리스 헴스워스의 알몸이 공개돼 엄청난 이슈를 불러왔다. 완벽하기로 소문난 그의 조각 같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다는 점에서 많은 여성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했는데…
우리에게는 가수 NS 윤지로 더 친숙한 김윤지. 현재는 가수 활동보다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며 새로운 연예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흥미로운 여담으로 가수 시절 예명이자, 활동명인 NS 윤지의 'NS'는 유명 철학자 도올 김용옥 교수가 지어준 이름
마돈나는 본인이 직접 연출할 영화에 대해 "예술가, 음악가, 댄서, 인간으로서 삶이 나를 데려간 놀라운 여정을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항상 음악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제작될 영화의 방향성에 대해 알렸다.
나이상으로 김혜윤이 1살 연상이지만, 연기 경력으로 여진구가 선배였기에 시종일관 김혜윤이 여진구를 '선배님'이라 불러 여진구를 당황하게 했다. 당시 영화계 신인이었던 두 사람의 풋풋한 모습 덕분에 온라인에서는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다는 반응...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아직까지도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해리포터' 캐릭터가 가장 인상 깊게 남은 배우겠지만 그의 끊임없는 새로운 연기 도전은 항상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채닝 테이텀은 펜데믹 휴식 기간 딸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며 'The One and Only Sparkella(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스카펠라)' 동화책을 썼다.
엠버 허드는 전 남편 조니 뎁과의 이혼 및 명예훼손 소송 등 사생활 이슈가 발생하며 배우 이미지에 타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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