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SNS 사진 게재
매혹적인 눈빛 뽐내
‘환혼2’로 복귀

배우 고윤정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7일 고윤정은 강아지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공유된 사진 속 고윤정은 갈색의 무스탕에 올림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고윤정은 일상에서도 하얗게 뽀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고급진 분위기를 뽐냈다.

또한, 그녀는 눈이 반쯤 감겨 멍한 표정을 지었음에도 위화감 없는 미모를 보여 시선을 끌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분위기 무엇. 아니 진짜 너무 예쁘다고”, “고윤정은 예쁘기도 예쁜데 시대를 잘 만난 것도 있음. 매력적인 페이스임”, “무스탕 잘 어울린다. 저 청초한 분위기를 어쩌나?” 등 고윤정의 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윤정이 입고 있는 브라운 무스탕은 Maison Margiela(메종 마르지엘라)의 ‘MM6 Maison Margiela 시어링 칼라 지퍼 재킷’이다.

이는 Maison Margiela(메종 마르지엘라) 홈페이지에서 2,840,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36, 40, 42 총 3가지의 사이즈가 있다.

시어링 칼라 지퍼 재킷은 시어링 칼라인 체스트넛 브라운 컬러가 포인트고, 스웨이드 송아지 가죽으로 확실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앞면에 지퍼가 있어 잠글 수 있고, 옆면에 있는 두 개의 지퍼 포켓이 있어 넉넉한 수납공간이 매력이다.

또한, 고윤정은 옅은 웜한 색조 메이크업으로 누구나 흉내 낼 수 없는 청초한 분위기를 더해 감탄을 자아냈다.

최근 고윤정은 클린 뷰티 브랜드 라타플랑의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라타플랑은 지난 1일 고윤정을 모델로 선정한 이유로 “고전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모두 갖춘 고윤정의 신비로운 마스크가 브랜드의 지향점인 ‘가장 한국적인 클린 뷰티’에 부합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타플랑은 주목받는 신예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브랜드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흔하게 볼 수 없는 마스크로 MZ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고윤정과 클린 뷰티 라타플랑이 만나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손꼽히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 확장 및 고객 만족도 제고에 매진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앞서 고윤정이 ‘코스모폴리탄’ 4월호 커버를 장식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올해 3월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과 함께한 고윤정의 화보를 공개했다.

당시 고윤정은 부쉐론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었고, 이번 화보 주제인 봄과 잘 어울리는 화사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그녀는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의상에 다양한 주얼리로 포인트를 주면서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또 다른 화보 속에서 고윤정은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풍성한 블랙 드레스에 닥터마틴 워커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머리를 말끔하게 올린 고윤정은 누구든 꼬실 수 있을 것 같은 눈빛을 장착하고 핑크빛 소파에 팔을 기댄 채 매혹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고윤정은 “외부 활동을 자주 안 해서인지 신비로운 이미지가 강하다”라는 말에 “나는 신비로움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다. 평소 엄청나게 덜렁거리고 성격도 털털한 편”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남들보다 조용한 스타일이긴 하지만 영화, 그림 등 내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서는 집중해서 파고든다”며 “앞으로 좀 더 많은 채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윤정은 “반응이 궁금해서 직접 본인 이름을 검색해본 적은 없나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녀는 검색한 적 있다며 “TV에 방영되는 드라마는 실시간으로 시청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잖아요. 그걸 보고 있으면 집에서 혼자 보는데도 수많은 사람과 같이 드라마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묘해요. 연기 잘한다는 댓글이 달리면 혼자 흐뭇해하고 그래요”라고 답해 다소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배우 고윤정은 어떤 칭찬을 들을 때 가장 기분이 좋은지 궁금합니다”라는 물음에 “‘오늘 촬영 정말 좋았어. 덕분에 재미있게 촬영한 것 같아’라는 말이요”라고 말했다.

이유로 “촬영 현장에서 함께 고생하는 배우나 스태프에게 듣는 칭찬이 가장 와닿아요. 제 몫을 온전히 해냈다는 기분이 들어서요. 그래서 자꾸 현장에 가고 싶고 오래 머물고 싶은가 봐요”라고 설명하면서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고윤정은 지난 2019년 tvN ‘사이코메트리 그 녀석’으로 데뷔해 데뷔작부터 큰 반응을 얻었다.

이후 2020년 가수 이승철의 ‘내가 많이 사랑해요’ 뮤직비디오에 박보검과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SK텔레콤 광고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이름을 알렸다.

고윤정은 오는 10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토·일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에 출연해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으로 분해 신비로운 매력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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