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컴백 앞두고 결혼 발표한 배우

지난 주말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 소식으로 연예계가 뜨거웠죠. 마치 드라마 해피엔딩 속 결혼식을 보는 듯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한때, 박신혜와 절친했던 또 다른 여배우도 깜짝 소식을 전했습니다.

박신혜와 같은 소속사에 있을 때 동반 화보도 찍었고, 심지어 박신혜 주연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서는 박신혜의 도플갱어로도 출연한 배우 박세영인데요.

2014년 박세영이 소속사를 떠나며 교류가 뜸해진 듯하죠.

그리고 약 8년 만인 2022년, 박신혜 결혼과 비슷한 시기 박세영이 2살 연하의 배우 배우인 곽정욱과 결혼을 발표합니다.

두 사람은 아역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인연을 맺은 건 드라마 ‘학교 2013’이었다고 합니다. 친구로 지내다 몇 년 전 연인으로 발전했죠.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서로를 지켜온 두 사람이 평생의 동반자로 새 길을 나아가게 됐습니다.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 박세영 소속사

두 사람은 2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웨딩 마치를 울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박세영은 2019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이후, 곽정욱은 2018년 ‘라이프 온 마스’ 이후 연기를 쉬어왔는데요.

결혼으로 인생 2막을 맞게 될 두 사람의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박세영은 2022년 공개 예정인 tvN 스포츠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서 선수촌 심리지원팀 박승하를 연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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