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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안 믿기는 82년생 스타들. ‘만40세’라는 타이틀이 무색할 정도로 국보급 미모를 지닌 이들이 있다. 연예계에서 최고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이들은 1982년생 동갑내기들이다.

자타공인 최고의 미모를 자랑함과 동시에 연기력까지 더해지며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마흔하나에도 ‘국민 첫사랑’ 손예진

요즘 동안 배우를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원조 ‘국민 첫사랑’ 손예진, 여전한 뱀파이어 미모로 늘 팬들을 놀라게 한다.

손예진은 1999년 데뷔, 지금까지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필모그래피를 완성하고 있다. 그러니까, 벌써 데뷔 23년차다.

SNS에 올리는 평범한 일상을 담아낸 사진 한 장만으로도 늘 화제를 모으는 ‘국보급 미모’의 소유자다. 얼마 전에는 41번째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하며 또 한 번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20년 간 최고의 배우로서 변신을 거듭해온 손예진은 새 드라마 ‘서른, 아홉’을 통해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3년 만에 JTBC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랑의 불시착’을 함께 한 배우 현빈과의 사랑도 잘 키워가는 중.

#데뷔 35년차인데 마흔하나, 김민정

앳된 미모 뒤에 무려 35년이라는 어마어마한 경력이 숨어있는, 연예계 대표 동안 배우 김민정.

6세에 아역 모델로 데뷔, 7세였던 1988년 MBC ‘베스트극장’으로 배우의 길에 들어선 선배 중 선배다.

아역 시절부터 성인 배우로 활약하기까지, 그의 출연작은 모두 꼽지도 못할 정도로 다양한 작품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베테랑 배우다.

SBS ‘패션 70s’, MBC ‘뉴하트’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면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민정.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비롯한 영화 ‘작전’, 밤의 여왕’, 예능 ‘2016 테이스티로드’, ‘달팽이 호텔’ 등 장르 불문, 흥행 불패 신화를 잇고 있는 주인공이기도 하다.

가장 최근 작품인 tvN 드라마 ‘악마판사’에서는 매력적인 빌런 정선아를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여전히 ‘올리비아 핫세’ 한가인

배우 한가인은 데뷔때 ‘한국의 올리비아 핫세’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미모로 주목 받았다.

그런데, 한창 잘 나가던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연정훈을 ‘국민 3대 도둑’으로 만들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다.

그의 데뷔 비화는 여전히 회자되는 전설적인 이야기다.

가수 이상우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하고 있을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한가인이 KBS ‘8시 뉴스’에 20초가량 출연한 모습을 보고 캐스팅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

뉴스에 나왔다 배우가 된 드라마틱한 데뷔 에피소드, 그의 미모가 엄청나다는 방증이다.

한편 한가인이 SBS 예능프로그램 ’써클 하우스’로 2018년 드라마 ‘미스트리스’ 이후 4년 만에 시청자들과 만난다.

#20대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유인나

가수를 꿈꾸며 10년 넘은 연습생 생활 끝에 남들보다는 조금 늦은 나이에 배우로 데뷔한 유인나.

하지만 엄청난 동안의 소유자였던 탓에 나이는 전혀 걸림돌이 되지 않았다.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할 당시 나이가 28세.

그를 스타덤에 올린 건 ‘시크릿가든’의 하지원 단짝친구, 그리고 ‘최고의 사랑’으로 더욱 입지를 다졌다.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로 확실한 주연급으로 성장한 유인나는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도깨비’,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에서 활약했다.

유인나는 배우로서도 성공했지만, 라디오 DJ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 스타다.

달달한 목소리 덕분에 KBS 2FM의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청취자들에게 ‘꿀디’라는 별명을 얻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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