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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김태희 딸이었던 어린이 근황

지난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 지현우가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한 대상, 극중 세종 역을 연기해 청소년연기상을 받은 15년생 아역배우 서우진입니다.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재벌가의 의붓아들인 주인공 영국의 막내아들을 연기 중인데요. 단단(이세희 분)을 따르는 귀여운 이 아이는 사실 영국의 아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극 초반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죠.
거기에 조사라(세종이 친엄마)까지 등장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출생의 비밀은 세종이로 끝이 아니었다는 점!
서우진이 출연 중인 또 다른 드라마 ‘공작도시’, 여기서는 재벌가 3세 정현우로 출연 중인데요.
최근 회차에서 현우는 윤재희(수애) 정준혁(김강우) 부부의 아들이 아닌 사실이 드러나죠. 윤재희가 임신이 되지 않자 임신을 한 척 시댁 식구들을 속이고 데려온 아이입니다. 물론, 이 아이의 ‘출생의 비밀’은 여기서 끝이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조카인 현우를 친딸보다 더 예뻐하는 큰아빠라든지…)
어쨌든, 이렇게 출생의 비밀을 가진 재벌가 아이 역을 싹쓸이하고 있는 아역배우 서진우는 사실 놀라운 과거를 가지고 있는데…
아역배우 서우진이 주목을 받기 시작한 작품은 바로 김태희의 출산 후 복귀작이었던 ‘하이바이, 마마’였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서우진은 남자아이임에도 여아를 연기해 화제를 모았죠.
작가피셜, 김태희와 닮은 외모 덕분에 캐스팅이 됐다고 하는데요. 동그란 눈과 야무진 입술, 김태희의 딸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비주얼이긴 합니다. 이후 서우진은 ‘마우스’ ‘너는 나의 봄’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악마판사’ 등 작품에서 주인공의 아역 시절을 독차지하며 승승장구했고,
‘신사와 아가씨’ ‘공작도시’에서는 누군가의 아역이 아닌 사건 해결의 키를 쥔 출생의 비밀의 주인공으로 활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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