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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언니라고 부른 게스트 팬임을 자처하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를 찾아갔던 수많은 리스너들. 베테랑 이야기꾼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리스너는 물론 시청자들도 그 날 그 사건에 푹 빠져듭니다.

남다른 친화력으로 처음 본 리스너에게도편한 말투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장씨 삼남매의 입담은 매회 감탄을 자아내는데요. 능숙한 이야기꾼을 당황시킨 리스너가 등장합니다. 6일 방송된 ‘꼬꼬무’에 출연한 산다라박이었는데요.

이날 ‘꼬꼬무’에서는 10년 전 벌어진 마늘밭 돈다발 미스터리를 다뤘는데요. 리스너로 배종옥, 산다라박, 로꼬가 각각 장현성, 장도연, 장성규에게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프로그램 특성상 반말 모드를 장착해야 하는 상황. 산다라박을 만난 장도연은 먼저 나이를 물었고, 이내 당황하고 맙니다. 85년생인 자신보다 한 살 많은 산다라박의 나이를 듣고 말이죠.

이 얼굴이 곧 불혹이라니… 산다라박 : 내가…언니지? 장도연 : 누가 믿겠어? 언니라고 부, 부를게… (‘꼬꼬무’에서) 2022년 39세가 된 산다라박, 20대로만 보이는 외모는 그가 예능 게스트로 나올 때마다 화제인데요.

배우 이호철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는 1985년생인 이호철보다 한 살 누나라는 사실에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던 바 있습니다.

대표 노안 배우인 현봉식(1984년생)과도 동갑입니다. 뭔가 잘못된 듯한 동갑 사이…

과연 산다라박 동안에 안 놀라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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