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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사장님 됐다는 아오이 유우

말도 안 되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소화하던 청순의 대명사,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배우 아오이 유우는 한국 관객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인데요.

그가 3년 전인 2019년, 유명 개그맨과 결혼을 발표했을 때 많은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일본 대표 미녀 배우가 결혼한 상대가 현지에서 ‘추남 개그맨’으로 불리는 8살 연상의 야마사토 료타였기 때문이죠. 그것도 사귄 지 한 달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 없었는데요.

언니만 좋으면 됐어…

남자 쪽이 고백을 해 결혼 전제로 사귀게 됐고, 마음이 잘 맞아 빠르게 결혼을 해버렸다고 합니다.

어쨌든, 일본 열도를 놀라게 한 세기의 결혼(?) 후 야마사토 료타는 간혹 방송에서 결혼 생활 비하인드를 털어놓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듯한데요.

“부부가 따로 지냈을 정도로 결혼 직후 바쁘게 살았다.

이후 스케줄이 빌 때마다 새집으로 가구를 옮겨 본격적으로 결혼 생활를 시작했다. 바쁜 가운데서도 휴일에 안쥬르므(아이돌그룹) 라이브나 다카라즈카(뮤지컬 극단) DVD를 보고, 영화를 본다고 한다.

(연예 관계자, 여성자신)

사랑을 잡은 아오이 유우는 최근 일에 있어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연예 제작사 taft의 사장으로 취임을 한 건데요.

일본 주간지 여성자신에 따르면 그가 아이돌 제작사 사장을 맡게 된 건 지난해 11월로, 본명인 나츠이 유우라는 이름으로 대표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이돌그룹 안쥬르므 덕후로 잘 알려진 아오이 유우, 좋아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남편과 함께 인재를 발굴해 아이돌을 육성할 계획으로 프로덕션 대표가 됐다고 합니다.

아이돌을 좋아해 아이돌을 직접 제작까지 할 거라는 아오이 유우, 덕후 출신의 이 배우는 과연 어떤 아이돌을 탄생시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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