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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앤드류 가필드에게 “얼간이”라고 한 엠마 스톤

스파이더맨 중 가장 청춘 하이틴 로맨스 같았던 작품을 꼽으라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현실에서도 로맨스를 이뤘습니다. 두 주인공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던 거죠.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팬들이 사랑한 참 예쁜 커플이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은 ‘스톤필드’라는 커플명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헤어진 후에도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공개적으로 인터뷰에서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헤어진 뒤에도 여전히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요. 그런 엠마 스톤에게 앤드류 가필드는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호옥시 아직도 ‘노 웨이 홈’ 안 봤다면 스포 주의

전여친이자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파트너였던 엠마 스톤에게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 출연을 숨겨야 했기 때문이죠.

엠마가 계속 문자를 보내서는 ‘너 새 ‘스파이더맨’ 영화에 나와?’라고 물어보더라고요.그래서 ‘대체 무슨 말이야?’라고 했더니 ‘닥치고 그냥 말해’라더라고요. ‘솔직히 진짜 몰라’라고 했어요.걔한테까지도 비밀을 지켰어요. 웃긴 일이죠.(앤드류 가필드, 팟캐스트 ‘Happy Sad Confused’)

결국 개봉 직전까지 비밀을 지켰다는 앤드류 가필드, 영화를 본 엠마 스톤에게 “넌 얼간이야”라고 욕을 들어야 했다네요.

누구한테도 말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정말 심각하게요.아무한테도 말 안 했어요.(앤드류 가필드, 팟캐스트 ‘Happy Sad Confused’)

앤드류 가필드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과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에서 주인공 피터 파커를 연기한 2대 스파이더맨으로, 평행 세계 스파이더맨으로 1대 토비 맥과이어와 함께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에서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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