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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드라마 2편 나오는 은근 열일 연예인

7년 전인 2015년, 30대 후반의 나이에 교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을 놀라게 했던 배우 김희선.

그 유명한 소라게짤을 탄생시킨 ‘슬픈 연가’ 이후 10년 만에 MBC와 다시 만난 드라마였습니다.

생애 첫 엄마 연기에 도전하며 액션씬까지 소화했던, 교복 입은 ‘앵그리맘’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한 김희선은 이후 JTBC ‘품위있는 그녀’의 우아진을 연기, 재벌가 며느리 역할을 찰떡 소화하며 김희선의 클래스를 증명했습니다.

기세를 탄 김희선은 드라마, 예능에서 활약하며 쉬지 않고 달려왔는데요. 드라마 ‘나인룸’ ‘앨리스’, 예능 ‘섬총사’ ‘토크몬’ ‘우도주막’ 등에 출연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는데요.

2021년과 2022년에는 배우 김희선으로 유난히도 바쁘게 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올해만 두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거든요.

2021년 하반기에는 넷플릭스의 8부작 시리즈인 ‘블랙의 신부’ 촬영에 열중했는데요. 남편과 사별한 강남의 전형적인 중상층 주부 서혜승을 맡았습니다.

‘블랙의 신부’는 서혜승이 친정엄마 권유로 상류층 전문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풍자극으로 올해 공개 예정입니다.

2022년 김희선의 또 하나의 부캐는 MBC와 함께 하는데요. 7년 만의 MBC 드라마 ‘내일’이 3월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저승의 균형이 깨질 위기에 처하자 신설된 특별 위기 관리팀이 지상으로 내려와 지상에서 자살위험도가 높은 인간들을 특별 관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김희선은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 혼령관리본부의 카리스마 넘치는 위기관리팀장(aka 저승사자) 구련을 맡았습니다.

TMI지만 애기 라마(작가 이름) 시절부터 김희선님 팬이었던지라 처음 소식 들었을 때 완전 깜짝 놀랐어요.

(웹툰 ‘내일’ 작가 인스타그램)

‘내일’은 ‘트레이서’ 후속으로 3월 금토 시청자와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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