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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전 중화권 톱스타 커플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몇 년 동안 수차례 불화설, 이혼설이 불거졌던 터라 크게 놀랍지는 않은 일이라는 반응이 많았죠.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남남남이 됐고, 아들은 공동 양육하기로 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설을 앞두고 또 다른 스타의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바로 대만 톱모델 출신 배우 린즈링의 출산 발표입니다.

음력 설 전날 린즈링이 SNS를 통해 직접 이를 밝혔고,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습니다.

그리고, 안젤라 베이비 황효명 부부와 린즈링의 얄궂은 운명에도 눈길이 쏠렸죠.

이야기는 6년 4개월 전인 2015년 10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로 안젤라 베이비와 황효명의 결혼식인데요.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2억 위안(약 370억 원)짜리 그 결혼식 말입니다.

이날 결혼식에는 중화권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는데요. 신랑 황효명의 오랜 친구인 린즈링도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신부가 던진 부케를 거머쥔 ‘부케순이’가 됐는데요.

부케를 받은 지 4년 만인 2019년, 8살 연하인 일본 그룹 에그자일 아키라와 결혼했고, 결혼 2년여 만에 2세를 얻었습니다.

비슷한 시기, 7년 전의 신랑 신부였던 황효명과 안젤라 베이비는 파경을 맞았고 부케순이 린즈링은 2세를 얻어 행복을 만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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