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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패션업계에서 한국인으로선
‘처음’ ‘최초’
타이틀을 거머쥔
자랑스러운 스타들이 있다!

누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1 정호연

정호연은 최근 한국인 최초 미국 보그 커버 2월호를 장식했다.

이로써 정호연은 미국 보그 창간 130년 역사상 ‘단독’으로 커버를 장식한 첫 한국인이 됐다.

‘오징어 게임’이 끝난 후
한 달 만에 내 인생이
전부 바뀌었어요!

(정호연, 보그 US와의 인터뷰에서)

정호연은 한국인 최초의 루이비통 글로벌 앰버서더이기도 하다.

최근 공개된 루이비통 트위스트백을 들고 촬영한 화보는 정호연의 카리스마를 한껏 느낄 수 있다.

프랑스 파리 루이비통 FW 2022/2023 패션쇼에서 오프닝을 장식한 정호연!

이 역시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다.

매니시한 룩으로 등장,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으로 파리의 런웨이를 압도했다.

#2 한소희

한소희는 최근 발렌세아가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한국인이 발렌시아가의 앰배서더가 된 것은 한소희가 처음이다.

#3 이혜정

디올 쇼 최초의 한국인 모델 이혜정.

그는 크리스찬 디올의 전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의 뮤즈로도 유명하다.

오디션 당시 지쳐 있어서 사선 워킹을 했어요.

떨어질 줄 알았는데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소름 끼쳐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갈리아노가 저를 만날 때마다 항상 너무 예뻐해줬어요.

(이혜정, MBC ‘라디오스타’에서)

#4 배두나

배두나는 한국인 최초 루이비통‘전속계약’을 맺은 스타다.

디자이너 니콜라 제스키에르와는 단순한 디자이너와 뮤즈의 관계를 넘어서 돈독한 관계를 과시하고 있다.

2019년엔 한국인으로선 처음으로 보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단독은 아니었지만 창간 127년 역사상 첫 한국인이었으며, 스칼렉 요한슨, 디키파 파두콘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해 화제를 모았다.

#5 최소라

톱모델 최소라는 2012년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3’에서 우승을 거머쥔 뒤로 항상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는 세계적인 톱모델이 됐다.

그는 디올, 버버리, 포츠1961, 마이클 코어스, 알렉산더 맥퀸, 보스, 프라다, 루이비통, COS, 살바토레 페레가모 캠페인 등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다지고 있다.

동양인 최초로 ‘캘빈클라인’ 메인쇼에 선 모델이며, 한국인 최초로 코치 2016 S/S 캠페인 광고에 등장했다.

한국인 최초로 오메가 광고 모델이 되기도 했다.

지난 2019년엔 총 89개의 컬렉션 무대에 올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쇼에 오른 모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6 한혜진

한혜진은 1997년 17살에 데뷔해 한국인 최초로 뉴욕, 파리, 밀라노, 런던 등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올랐다.

지난 2006년 밀라노 컬렉션 구찌쇼 최초의 한국인 모델, 2007년 F/W 뉴욕 컬렉션 안나수이쇼 최초의 한국인 피날레 모델이었다.

#7 혜박

혜박 역시 ‘최초’란 타이틀을 여럿 거머쥔 세계적인 톱모델이다.

그는 동양인 최초로 발망 2011 F/W 패션쇼에 섰다.

뿐만 아니라 이자벨마랑 패션쇼 무대에도 섰으며, 미국 보그, 이탈리아 보그 매거진에 동양인 최초로 등장한 바 있다.

또한, 동양인을 한번도 모델로 쓰지 않던 샤넬, 프라다의 모델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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