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멤버 이승기
5년 만에 이별 소식 전해 눈길
애인 이다인에 관한 관심 집중되기도

출처: instagram@leeseunggi.official
출처: SBS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방송 진행하던 도중 5년 만에 이별 소식을 전해와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SBS ‘집사부일체’에서 가수 송창식이 사부로 등장했던 지난 18일 리허설 없이 즉석에서 그와 함께 이승기와 도영이 듀엣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날을 기점으로 ‘집사부일체‘는 시즌 1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이승기는 “사부님께서 ‘내 노래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신 것처럼 저희도 늘 최선을 다하지만 부족함을 늘 생각한다. 저희가 이 부족함을 채우고 시즌 2로 더 멋지게 돌아오자는 의미에서 다 같이 합창을 하며 끝내면 좋겠다”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구호를 외쳤다.

이어 이승기는 “2017년 전역한 날부터 찍기 시작한 게 ‘집사부일체’다. 사부님 보면서 굉장히 놀랐던 건 제일 기초인 메트로놈 박자를 연습하시더라. 저도 기초와 기본을 끊임없이 지켜가면서 뭔가를 만들어내는, 그런 시즌 2로 돌아오겠다“라며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

‘집사부일체’의 재정비를 선포한 이승기는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주연 김정호 역을 열연하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분당 최고 시청률 6.9%까지 치솟으며 2주 연속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차지해 연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는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세입자 김유리의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는 2500만 뷰 이상을 달성한 노승아 작가의 원작 웹 소설을 임의정 작가가 각색해 이은진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로 재탄생했다. 해당 드라마에서 이승기가 배우 이세영과 로맨스 연기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자 이승기의 진짜 연인 이다은에 대한 관심 또한 쏠리고 있다.

출처: 디스패치

이승기는 약 2년째 배우 이다인과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데, 드라마 작품으로 일면식 없던 이들이 연인 사이로 발전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골프였다. 한 연예계 기자에 따르면 “이승기와 이다인은 함께 골프를 치고 이승기 할머니 댁을 찾았다”라고 주장해 당시 열애설에 불씨를 키웠다.

이에 이다인 측은 “선후배 관계로 만나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이라며 이승기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이승기는 열애설에 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가 1년 후인 지난 6월 연인 이다인과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혀 화제가 되었다. 이승기는 그동안 열애설에 관해 말을 아낄 수밖에 없었던 두 가지 이유를 제시해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출처: 디스패치
출처: instagram@leeseunggi.official

이승기는 “첫째로, 감정적인 말들로 인해 생각하는 것들이 명확하게 전해지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 일이 생길 경우 더 큰 오해와 상처밖에 남지 않는다는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두 번째로는 우리만의 소통과 이야기가 외부로 흘러나가 2차적인 소문으로 왜곡돼 많은 이들이 상처받을 것과 누군가에겐 또 다른 가십거리로 이용되는 것이 우려됐다”라며 “그래서 일부 몇몇 분들의 입장 표명 요구에도 말을 아꼈던 것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다만 지난해 열애설 이후 어떠한 입장이나 신변의 변화가 없기에 그 부분에 대한 추가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고 그럴 필요성도 크게 느끼지 못했다”라며 열애설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기에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가 “이승기가 자신이 소유한 59억 원 건물에 이다인을 사내이사로 등기했다”라고 주장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주장으로 인해 이승기와 이다인 결혼설이 재점화되기도 해 이들이 앞으로 어떠한 소식을 대중들에게 전해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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