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졸업사진으로 화제를 불러 모으는 의정부고 학생 중 한 학생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대로 난입해 따귀를 때린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를 따라해 논란이 되고 있다.

몇 년 전 논란이 되었던 블랙페이스(흑인이 아닌 인종의 배우가 흑인을 흉내 내기 위해 얼굴을 검게 칠하는 분장)에 관련되어 또 시끄러워졌다.

트위터 상에서는 “의정부고 몇 년 전에 블랙페이스로 난리 나지 않았었음? 근데 또 한 거임?” “의정부고 역시나냐.. 머리에 뭐가 들어야 저따위 짓거리를 하는 거냐. 학교도 애xx들도 미쳤나 봐”라고 세게 비난했다.

또 “의정부고는 학생들 안 가르치고 대체 뭐함? 선생들 자격있음?” 등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던 중 윌 스미스 분장을 한 한생이 직접 등장했다.

해당 학생은 “본인인데 원래 피부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선크림 바른 적 없음”이라고 해명했다.
또 다른 글에 답글에서는 “분장 아니라고요. 원래 피부라고요. 분장도 아니고 혼혈도 아니니까 억까하지마세요”라고 억울해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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