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집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홈트족’이 많아졌다.

홈트족을 위한 영상들이 유튜브에 다양하게 올라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복근을 얻는 운동 도전(100% 보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 처음, 한 남성의 비포 애프터 사진이 공개된다. 비포에서도 약간의 복근이 있으나 애프터 사진에는 좀 더 선명한 복근이 보여졌다.

영상 속 남성은 복근을 만드는 운동 방법을 소개했다.

먼저 첫번째 운동은 ‘크런치 투 사이드’로 기본 윗몸일으키기 자세에서 좌우로 몸을 비틀며 올라오는 것이다.

이 동작을 30초동안 쉬지 않으면서 반복한다.

다음은 ‘얼터네이트 크런치’라는 동작이다.

위의 사진처럼 앉은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슴을 향해 들어 올리는 것이다. 이 동작도 마찬가지로 30초동안 쉬지 않고 반복한다.

세번째 동작은 ‘바이시클 트위스트’다. 위의 사진처럼 자세를 잡은 후 왼쪽 팔꿈치로 오른쪽 무릎을 터치하고, 반대로 오른쪽 팔꿈치는 왼쪽 무릎을 터치해준다.

서로 잘 닿을 수 있게 무릎을 최대한 들어준다. 이 동작도 역시 30초 동안 진행한다.

세번째 동작을 끝나고 잠시 10초동안 휴식을 취했다.

10초 휴식을 취한 후에 ‘사이드 터치’라는 동작을 30초 진행한다.

이 동작은 위의 사진처럼 무릎을 들어올려 허공에 떠있는 발목을 터치한다.

단, 머리를 띄운채로 양쪽으로 허리를 비틀면서 발목을 터치해야한다.

다음 동작은 ‘트위스트 딜레이’라는 동작으로 윗몸일으키기 자세에서 30초 동안 버티는 거다.

배에 자극이 오는 것이 중요하므로 상체를 굳이 많이 들어올릴 필요는 없다.

버티기가 끝난 후 ‘무릎 터치’라는 동작을 30초 동안 해야한다.

이 동작은 머리와 등을 띄우며 뻗은 손으로 양쪽 무릎을 터치하는 동작이다.

이 세 동작을 마친 후에 또 10초 동안 쉬어준다.

10초 휴식 후 ‘풀 크런치’라는 동작을 30초 동안 진행한다.

누워있는 자세에서 무릎과 상체를 동시에 접으면서 양 손으로 발목을 터치해야한다.

그 다음 동작은 ‘오블리크 트위스트’다. 무릎을 접은 채로 상체를 들어올리면서 왼쪽 팔꿈치로 오른쪽 무릎을 터치해주는 동작이다. 반대로 오른쪽 팔꿈치로 왼쪽 무릎을 터치해야한다.

이 동작을 30초 동안 왼쪽 먼저 5번하고 나서 오른쪽 5번 해주면 된다.

마지막 동작은 ‘스파이더 플랭크’다. 기존 플랭크 자세에서 옆구리 쪽으로 무릎을 접으며 다리를 들어올려준다.

이 동작도 역시 30초 동안 진행해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유튜브 채널 ‘Ivan Rusakov’ 영상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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