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의 데이트> 임윤아-안보현-성동일-주현영 캐스팅 확정! 4월 28일 전격 크랭크인!​


▲ 영화’ 2시의 데이트’ 임윤아, 안보현

<엑시트> 이상근 감독의 컴백작 <2시의 데이트>가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등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4월 28일(목) 촬영을 시작했다. <2시의 데이트>는 모두가 잠든 새벽 2시, 상상초월 비밀을 가진 아랫집 여자와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가 만나 기상천외한 데이트를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


▲ 임윤아 프로필

사랑스럽지만 상상초월 반전 비밀을 지닌 아랫집 여자 정선지 역할은 임윤아가 맡았다. 영화 ‘공조 ‘,’엑시트’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캐스팅 1순위로 거듭난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

임윤아는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해 온 그동안의 연기 내공을 <2시의 데이트>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지금까지 필모그래피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안보현 프로필

선지(임윤아)와 새벽마다 시간을 보내게 된 동네 대표 백수 윗집 남자 길구 역할은 안보현이 맡는다. 동네 대표 백수로 분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줄 계획이다. ‘군검사 도베르만’을 통해 필모그래피에 강렬한 획을 그은 그가, 이번에는 군복을 벗고 새 영화를 통해 ‘로코 장인’으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엑시트>를 통해 전무후무한 청년 캐릭터 ‘용남’ 역할을 탄생시킨 이상근 감독 손에 탄생하게 될 청년 ‘길구’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 영화 ‘2시의 데이트’ 스틸 컷

가족 간의 짱짱한 케미스트리를 위해 성동일, 주현영이 합류했다. ‘응답하라’ 시리즈로 아버지 연기 최강자로 통하는 성동일이 이번에는 정선지(임윤아)를 끔찍하게 아끼는 아빠 정장수 역할로 돌아왔다.


▲ SNL KOREA 포스터

그리고 최근 SNL시리즈로 MZ세대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주현영은 정선지(임윤아)의 사촌 정아라 역할을 맡아 스크린에 데뷔한다. 감이 좋고 촉이 빠른 정아라 캐릭터를 연기할 주현영의 도전이 기대된다.

▲ 영화’ 2시의 데이트 출연진 단체 컷

촬영을 시작한 이상근 감독은

“어느덧 두 번째 작품을 크랭크인하게 되어 영광이고 기쁘다. 믿고 의지하며 함께할 수 있는 스탭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더욱 기쁘다. 관객들이 즐기고 좋아할 만한 영화를 완성하고 싶다.”

며 소감과 포부를 전했다.

이상근 감독은 지난 2019년 개봉해 942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엑시트’ 이후 3년간 이 작품을 준비해왔다. 임윤아 안보현에 성동일 주현영 등의 출연에 색다른 호흡을 기대케 한다.

신선한 캐스팅 조합과 <엑시트> 이상근 감독과 제작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2시의 데이트>는 2022년 4월 28일(목) 첫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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