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의 나라>에서 조정석의 여친 역할을 맡게 되는 진기주


▲ 영화 행복의 나라 조정석

<슬기로운 의사생활> 이후 조정석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영화 <행복의 나라>에서 조정석과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 배우들이 확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영화 광해 포스터

<행복의 나라>는 <광해, 왕이 된 남자>의 추창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인물을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알려졌다.


▲ 영화 행복의 나라 스틸컷 조정석

조정석은 이 영화에서 주인공인 변호사 정인후을 분해 새로운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 영화 행복의 나라 이선균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의 중심에 있는 강직한 군인 역할로 이선균이 투입되고, 조정석의 정인후가 그를 보호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 영화 행복의 나라 스틸컷 유재명

여기에 베테랑 배우 유재명이 조정석, 이선균과 대립하는 군인을 연기할 것으로 알려져 그의 악역 카리스마 연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 영화 행복의 나라 스틸컷 진기주

그리고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주목받은 배우이자, 드라마 <오!삼광빌라!>와 영화 <미드나이트>에 출연하며 연이어 존재감을 알린 배우 진기주가 합류 사실을 전해 더욱 기대감을 높여줬다.


▲ 진기주 프로필

진기주는 극 중 하숙집 딸이자 조정석의 여자친구 역할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기스타와 라이징 스타가 함께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행복의 나라>는 지난 1월 29일(토) 크랭크업했다.


▲ 조정석 프로필

법정에는 정의가 아닌 승패만이 있다고 믿는 생계형 변호사 ‘정인후’ 역을 맡은 조정석은

“영화 제목처럼 동료, 선후배들과 함께한 매 순간순간이 행복했다. 촬영하는 동안 짙은 감정이 밀려오는 순간이 많았는데 내게 깊은 의미로 남은 작품인 만큼 관객들에게도 큰 울림을 줄 수 있길 바란다”

며 진심을 전했다.


▲ 이선균 프로필

이어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에 휘말린 강직한 군인 ‘박태주’ 역을 맡은 이선균은

“<행복의 나라>는 여러 의미에서 도전이 된 작품이었다. 잘 마무리해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싶다. 감독을 비롯해 훌륭한 배우들, 스태프들과 함께 작업해서 즐겁고 감사했다”

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 유재명 프로필

사건의 또 다른 핵심 인물 ‘전상두’로 분한 유재명은

“많은 이들의 정성과 노력, 열정으로 치열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어려운 시기가 곧 지나가고 우리 모두, ‘행복의 나라’로 갈 수 있을 거란 희망을 안고 관객들과 함께 이 영화를 보고싶다. 영화를 함께 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며 뜻깊은 소감을 밝혔다.


▲ 영화 행복의 나라 촬영현장 조정석 추창민

마지막으로 <행복의 나라>(가제)를 연출한 추창민 감독은

“어려운 고비 때마다 묵묵하게 현장을 지켜주던 스탭들, 수다와 환한 웃음으로 촬영장을 이끌어 준 배우들, 모두 최고 중의 최고였다. <행복의 나라>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라고 밝혔다.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의 숨겨진 이야기와 조정석, 이선균, 유재명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앙앙상블로 기대감을 더하는 영화 <행복의 나라>(가제)는 후반 작업 이후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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