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 전기 영화에 주연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배우

▲ 영화 <마돈나 : 라이크 어 버진> 스틸컷

미국 여성 가수 중 세 번째로 많은 빌보드 1위 앨범을 발표한 레전드 가수이자 배우인 마돈나는 팝의 여왕과 이슈 메이커로서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직접 연출할 예정이다.

▲ 마돈나 인스타그램 – 왼쪽 에린 크레시다 윌슨, 오른쪽 마돈나

최초 각본은 영화 <주노>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받은 디아블로 코디와 진행했지만 서로 집필에 대한 방향 달라 초안까지만 작업 후 헤어지게 됐고 이후 <세크리터리>, <걸 온 더 트레인>의 에린 크레시다 윌슨과 공동으로 다시 집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그 각본을 유니버설 픽처스가 쟁취해 제작을 할 예정이다.

마돈나는 본인이 직접 연출할 영화에 대해 “예술가, 음악가, 댄서, 인간으로서 삶이 나를 데려간 놀라운 여정을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영화의 주인공은 항상 음악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제작될 영화의 방향성에 대해 알렸다.

▲ 드라마 <유포리아>의 시드니 스위니

무엇보다 가장 관심을 받은 부분은 바로 마돈나 역을 누가 맡게 될지다. 12명이 넘는 후보자들이 거론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그들 중 워너미디어의 스트리밍 서비스 HBO 맥스(Max) 히트 시리즈인 ‘유포리아(Euphoria)’의 시드니 스위니와 바비 페레이라 모두 오디션을 봤다고 한다.

▲ 영화 <블랙 위도우> 스틸컷, 왼쪽- 스칼릿 조핸슨, 오른쪽- 플로렌스 퓨

<작은 아씨들>, <블랙 위도우> 등에 출연한 플로렌스 퓨도 영화 제작이 거론되는 초기에 언급이 됐었다.

▲ 줄리아 가너 인스타그램

그리고 최근 또 한 명의 인물이 주연 배우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드라마 <오자크> 시리즈로 2년 연속 에미상 여우조연상을 받은 ‘줄리아 가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가 접촉한 소식통에 따르면 가너의 팀이 제안을 고려하고 있고 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밖에 비비 렉샤, 스카이 페레이라 등 가수들도 후보군으로 떠올랐었고 음악이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숙련된 가수와 댄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오디션 과정이 험난했다고 전해졌다.

아직까지 제작 일정 및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에 대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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