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래드클리프의 다양한 캐릭터 도전 이야기 및 신작!

▲ 영화 <혼스> 스틸컷

사랑했던 연인이 시신으로 발견되고 주인공 ‘이그’는 가장 유력한 살인 용의자로 의심을 받는다. 연인의 추모식에 몰래 참석해서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고 돌아와 잠든 후 일어났더니 머리에 뿔이 자라있다. 뿔만 자란 것이 아니라 인간 힘을 초월한 능력도 생긴 주인공은 진짜 살인범을 찾기로 한다. 국내에서는 2014년 개봉한 <혼스>의 줄거리다.

▲ 영화 <혼스> 스틸컷

영화는 B급 다크 판타지, 스릴러 장르로 영화팬들과 평단의 평은 호의적이지 않았지만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만큼은 인정을 받았다. 그의 연기 변신과 도전이 반가운 감독들은 그와 함께 대중적인 소재에서는 벗어나 있는 인물을 그에게 맡기기 시작한다.

▲ 영화 <스위스 아미 맨> 포스터

2016년 작품 <스위스 아미 맨>에서는 죽은(?) 시체의 몸속 가스가 엄청난 방귀로 나와 멀리 이동할 수 있는 추진력이 있고 강력한 치아는 면도기로 튼튼한 팔로는 나무도 자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아주 독특한 캐릭터로 등장한다.

▲ 영화 <건즈 아킴보> 스틸컷

이후 2020년 작품 <건즈 아킴보>에서는 평범한 키워드 워리어 직장인이 우연히 손가락을 잘 못 놀렸다가 살인 미션을 받고 양손에 권총이 강제로 박히고 게임에 접속하게 되어 킬링배틀에 참여하게 되는 주인공을 멋지게 소화한다.

뭐니 뭐니 해도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아직까지도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해리포터’ 캐릭터가 가장 인상 깊게 남은 배우겠지만 그의 끊임없는 새로운 연기 도전은 항상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엠파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 중 하나는 이상하거나 이상한 것을 좋아한다는 평판을 얻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상한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영화<혼스>를 하자마자, <스위스 아미 맨>을 만드는 사람들은 내가 그런 종류의 작품에 빠져있을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음 작품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스위스 아미 맨>을 보고 <건즈 아킴보>에 잘 맞겠다고 생각한다.”

라고 말하며 한 가지 일이 또 다른 일로 이어지는데, 그것은 그가 정말 미친듯이 만족하는 멋진 작품들을 무작위로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위어드: ‘위어드 알’ 얀코빅 스토리> 스틸컷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미국 OTT 서비스인 로쿠(Roku)에서 ‘로쿠 오리지널’로 준비 중인 작품 <위어드: ‘위어드 알’ 얀코빅 스토리>를 통해 전설적인 패러디 음악의 황제로 유명한 코미디언이자 싱어송라이터, 뮤직비디오 감독, 영화 프로듀서, 배우, 성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유명한 얀코빅으로 변신해 또다시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줄 준비를 하고 있다.

▲ 영화 <로스트 시티> 스틸컷

그리고 지난 4월 20일 국내 개봉한 영화 <로스트 시티>에서는 전설의 보물에 대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를 납치하는 재벌 악역으로 등장해 산드라 블록, 채닝 테이텀, 브래드 피트 등과 열연을 펼쳤다. 항상 도전하고 멋진 연기를 선보이는 그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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