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소설 원작 드라마 <금혼령> 주연 물망에 오른 김영대와 박주현

동명의 웹소설&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금혼령:조선혼인금지령>(이하:<금혼령>)이 대세 스타 배우들을 주축으로 주요 배우진을 구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혼령>은 네이버 웹소설과 웹툰에서 연재된 동명의 작품 <금혼령:조선혼인금지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어명으로 인해 7년째 사랑도 혼인도 금지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이 암울한 상황을 구하기 위해 왕 앞에 나선 자칭 한양 최고 궁합쟁이 예소랑이 최대 사기극을 자행하게 된다는 이야기다.

웹소설과 웹툰으로 큰 인기를 구가한 이 작품은 해외에서도 연재되며 많은 팬층을 확보한 작품이다. 현재 이 작품은 MBC에서 2022년 방영될 드라마 라인업으로 확정되면서, 남녀 주인공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었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금혼령>의 남자주인공 역할에 <펜트하우스>로 라이징 스타 반영에 오른 배우 김영대가 캐스팅되었다고 보도했다.

김영대는 <펜트하우스> 시리즈 외에도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바람피면 죽는다>, <언더커버> 등 대작에 연달아 출연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앞서 그는 tvN 방영 예정인 드라마 <별똥별>의 남자 주인공인 완전무결 톱스타 공태성 역으로 캐스팅 돼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금혼령>에도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배우 박주현이 <금혼령>의 여주인공에 캐스팅 되었다. 그녀는 아마도 주인공인 예소랑 역할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예소랑은 비공식 궁합쟁이로 한양에서 이름을 꽤나 날리고 있다고 하나 사실은 혼인 사기꾼으로 왕을 상대로 사기극을 치게 되는 대범한 캐릭터다.

박주현은 넷플릭스 <인간수업>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해 기대주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출연한 드라마 <반의반>,<좀비탐정>,<마우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 주인공에 캐스팅돼 4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두 대세 스타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 지은 <금혼령>은 현재도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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