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로 부부가 된 윤계상과 정려원

일하지 않고 놀기만 하는 삶을 사는 것은 모든 현대인들의 꿈일 것이다. 하지만 현실을 생각해 봤을 때 꾸역꾸역 회사를 다니며 고정 생활비를 버는 게 정답일 것이다. 어쩌면 그러한 고민에 대한 정답이 될 수 있는 신작 드라마가 제작에 돌입했다고 한다.

18일 윤계상 소속사인 저스트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이 차기작으로 드라마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를 차기작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는 광고 카피라이터 출신인 편성준 작가의 동명의 에세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일을 그만두고 ‘내가 쓰고 싶은 글’을 쓰며 살고 싶은 삶을 선택한 저자와 같은 시기에 퇴사한 아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윤계상은 극중 20년 넘게 광고 회사 카피라이터로 일한 남편 편성준을 연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한 캐릭터 설정 덕분에 함께 호흡을 맞출 상대 배우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는데…

윤계상의 출연 검토 소식과 함께 정려원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도 정려원이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의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라고 전했다.

정려원이 출연을 확정짓게 되면 그녀는 극중 윤계상의 아내이자 출판 기획자인 윤혜자 역으로 출연해 한 번도 보지 못할 부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부가 둘다 놀고 있습니다>는 현재 편성 미정이며, 두 사람의 부부 호흡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이미지 – unsplash.com, 윤계상 인스타그램, 정려원 인스타그램, 소속사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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