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 가수 NS 윤지로 더 친숙한 김윤지. 현재는 가수 활동보다는 배우 활동에 전념하며 새로운 연예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흥미로운 여담으로 가수 시절 예명이자, 활동명인 NS 윤지의 ‘NS’는 유명 철학자 도올 김용옥 교수가 지어준 이름이었다고 한다. 예명을 지을때 김용옥 교수에게 부탁을 드렸는데, 김용옥은 ‘새혼(New Spirit/Soul)’이라는 예명을 지어주었다고 한다.  

‘혼’이라는 어감이 젊은 층에게 다소 멀게 느껴질 것 같고 또 으스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를 영어인 ‘New Spirit’으로 바꾼 후 머리글자만을 따서 NS가 되었다고 한다. 어찌 됐든 이 독특한 예명 덕분에 김윤지는 지금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스타 배우가 되었다. 

2018년 드라마 <황후의 품격>을 통해 첫 작품 데뷔를 하게된 그녀는 

2020년 개봉한 독립영화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와 단편 영화 <죽고싶은 날에 한하여>에 연달아 출연하며 영화와 인연을 맺게 되며,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다가 

작년 큰 방향을 불러온 tvN 드라마 <마인>에서 조연 재스민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스타 배우로서의 재능을 보여주게 되었다. 그런 그녀가 최근 매우 흥미로운 작품 출연 제안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6일 김윤지의 소속사 써브라임에 따르면 김윤지가 넷플릭스 대작 영화 <리프트>에 출연을 확정하게 되었다. 이 작품으로 그녀는 사실상 할리우드 영화 진출을 하게 된 셈. 

<리프트>는 다국적의 도둑들로 구성된 크루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을 연출한 F. 게리 그레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넷플릭스 <종이의 집> 시리즈의 ‘도쿄역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 우슬라 코르베로와 

<블랙 미러> 시리즈, 마블 <로키>, 영화 <미스 슬로운>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 구구 바샤-로

<쥬만지> 시리즈의 케빈 하트가 출연을 확정한 작품으로, 김윤지는 극 중 이들과 함께 메인 캐릭터로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리프트>는 다국적의 도둑들로 구성된 크루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막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이야기 만으로 큰 규모의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녀가 어떤 활약을 선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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