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TMI

1. <소년심판> – 현실에 없는 가상의 설정이 있었다?

-극중 등장한 소년형사합의부는 현실과는 다른 가상의 설정이다. 실제 소년재판에는 합의부가 없으며 단독으로만 진행한다.

-여담으로 판사가 직접 사건에 개입해 비행청소년을 찾으러 다니는 설정은 현실에서도 있긴 있으나 드문 일이라고 한다. 아무래도 마음 쓰이는 소년일 경우 직접 찾는 판사도 있다고 한다.

2. <브레인> – 천하대? 어디서 들어본 대학교였는데?

-드라마 <공부의 신> 제작진이 참여한 작품으로 전작인 <공부의 신>과 관련한 재미있는 설정들이 등장한다.

-<공부의 신>에서 최고 명문대로 언급되는 천하대학교가 <브레인>에도 등장한다. 흥미롭게도 이 드라마의 주 배경이 되는 대학병원이 천하대 대학병원이다. 여기에 <공부의 신>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주요 배역에 캐스팅되거나 특별 출연했다.

3. <괴물> – 글로벌 OTT 진출 소원을 드러냈더니 진짜로…

– JTBC에서 방영 중이던 드라마의 후반기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당시 시청률이 상승세를 탄 상태여서 분위기도 매우 좋은 상태였다.

-극 중 박정제 역으로 출연한 배우 최대훈이 이 자리에서 ‘OTT에도 진출했으면 좋겠다’라는 식의 소망을 드러냈는데, 그 말이 진짜로 현실이 되었다.

-종영 직후인 2021년 4월 11일부터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진행했는데, 이후 6월 15일 해외 넷플릭스에도 스트리밍이 진행되었다.

4. <허준> – 어렵게 대여한 500만 원어치 소품을 먹어버린 ‘허준’ 전광렬

-드라마 <허준>에서 허준이 스승 유의태의 반위를 고치기 위해 산에서 산삼을 캐 발견한 장면.

-놀랍게도 이 장면은 실제 500만 원짜리 자연산 산삼을 심마니에게 소품으로 대여해서 촬영한 것이다.

-그런데 이 장면에서 전광렬이 촬영 중에 한 뿌리를 잘라먹고, 자연스럽게 대사를 쳤다. 어렵게 대여한 소품을 주연 배우가 먹어버린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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