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인 강수정이 유튜브 채널 개설 소식을 알렸다. 강수정은 유튜브 채널 '강수정 Kang Soo Jung'에 1분 30초가량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 전성기 시절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환했다. 한 글쓴이는 안정환의 선수 시절 영상을 올리며 '영화배우인 줄'이라는 글을 남겼다.
배우 김민희, 영화감독 홍상수 근황이 화제다. 7년 동안 연인 사이로 지내고 있는 김민희, 홍상수 감독 목격담이 온라인상 상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배구선수 김연경이 의외의 친분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예능 '코리아 넘버원' 제작발표회를 찾은 김연경의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 김준희는 '에바주니'라는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인스타그램에 쇼핑몰 홍보도 겸하고 있다. 김준희는 22만 명
유기견 입양과 봉사활동, 임보 등 다방면으로 유기견 관련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나인뮤지스 출신 배우 금조는 현재 유기견 아름이를 임시 보호하고 있다.
MBC 중계진 안정환은 SBS 해설 위원인 박지성, 이승우와 만났다. 박지성은 "바쁘시겠다"라며 물었고 안정환은 "지성팍만 하겠어?"라고 받아쳤다.
독특한 퍼포먼스로 관심을 모았던 가수 이찬혁이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설명했다. 지난 22일 악뮤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이찬혁 첫 번째 솔로 앨범 'ERROR' 비하인드 영상에는 SBS '인기가요' 삭발 퍼포먼스를 마친 이찬혁의 모습이 담겼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가 SBS플러스 신규 예능 프로그램 '당신의 결혼은 안녕하십니까' MC로 발탁됐다.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의 사업가와
'슈스스'라고 불리던 방송인 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여 뒷광고 논란에 대한 사실 여부를 언급하며 해명에 나섰다.
송중기 주연의 JTBC 주말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이 6.1%라는 높은 신호탄을 시작으로 3회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하는 엄청난 성적을 거두었다.
배우 김지수가 새 소속사를 만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일 김지수 새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김지수와 새로운 인연을 함께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전 아나운서였던 조수애가 최근 가족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조수애는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산책하다가 록이(아들)가 사진 찍자고 해서 급”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화 '하얼빈'에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하얼빈'은 1909년 중국 하얼빈시에서 일어난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다룬 이야기이며 안중근 역의 현빈은 조국을 빼앗긴 외로움과 두려움, 독립운동에 대한 불안감과 책임감 등 깊은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염색을 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머리카락을 매만지는 자기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그러면서 "우리 남편은 지금 이틀째 뭐 바뀐 거 없냐고 하니 어제는 '흠... 모르겄는디?' 오늘은 '아 뭐여!! 도저히 모르겄는디?!라며. 티 안 나나요? 많이 밝아졌는데"라고 적어서 웃음을 안겼다.
개그맨 이경규가 북한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고백했다. 이경규는 자난 15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 딸 이예림에게 맛집 리스트를 전수하기 위해 함흥냉면 맛집을 찾았다.
그는 일명 ‘개꾼’이라 불리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강아지를 접하기 쉬운 환경에 놓여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열악한 환경에서 개들이 사육되는 것을 보며 가슴 아픈 기억도 많았지만, 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레 쌓아갈 수 있었어요.
2020년 국내에서 철수했던 치킨·햄버거 프랜차이즈 '파파이스'가 2년 만에 한국에 돌아온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파파이스는 올해 11월 말에서 12월 초 사이에 국내 매장을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그녀는 "MBTI `I` 성향인 제가 여러분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색했는데 감사하게도 유튜브 #서하얀 채널을 통해서 다양한 일상을 보여드리게 됐다"며 "궁금해하셨던 것들 천천히 알려드릴 테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유튜브
김구라는 그리가 고가의 시계를 선물하려 했다고 고백하자 “명품 시계가 얼만데 네가 언제 해주냐. 싼 것도 한 800 정도 한다”고 일침했다. 당황한 그리는 “준다고 하면 ‘너도 시원찮은데…’라고 하고 안 주면은 내가 뭐 안 했다고 하고…”라며 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