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 속 장면으로 보아도 ‘헉’ 소리 나게 예쁜 여배우들을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까요? TV가 실물을 전부 못 담는 목격담이 우후죽순인데요. 오늘은 TV로 보아도 예쁘지만 실물로 보면 ‘저세상 아름다움’이라는 여배우들의 실물 사진을 모아보았습니다.

실물은 더 예쁘다는
‘실물갑’, 한효주

작품 속에서도 단아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한효주는 실물로 보았을 때 더 예쁜 배우로 꼽히는데요. 광고 촬영 현장이나 행사에 참여한 그녀의 실물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키도 큰데 머리가 진짜 작아서 비율이 미쳤다’, ‘이래서 실물갑이라고 하나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죠.

한효주는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찍힌 과거 사진 또한 화제가 되었는데요. 일본 지하철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마치 드라마 스틸컷과 같았죠. 몇 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아도 촌스럽지 않은 미모가 돋보였습니다.

러블리 끝판왕, 신민아

사랑스러움의 대명사인 신민아의 실물은 행사장에서 팬들에게 찍힌 ‘직찍’으로 유명해졌는데요. 화면 속 모습보다 더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실물을 자랑하는 그녀는 과거 실물 사진에서도 여전한 미모가 돋보였죠. 행사장에서 그녀의 실물을 본 팬들이 모두 그녀의 미모에 놀라는 모습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얼굴 소멸 직전, 한예슬

화려한 비주얼로 꾸준한 미모를 자랑하는 한예슬 또한 실물로 보면 더 예쁘다고 느껴지는 배우 중 한 명인데요. 실제로 본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저렇게 작은 얼굴에 눈, 코, 입이 다 들어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작은 얼굴과 엄청난 비율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다른 세상 사람 같아요,
전지현

전지현의 실물을 본 사람들이라면 모두 입을 모아 ‘다른 세상 사람 같다’, ‘연예인은 연예인이다’라는 반응을 보이는데요. 아무렇게나 찍어도 굴욕 없는 미모와 몸매에 다들 놀라곤 하죠. 40살이라는 나이가 안 믿기는 동안 비주얼이 담긴 실물 사진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아우라 뿜뿜, 천우희

한 기자가 천우희의 실물을 보고 ‘아 저게 아우라구나’라는 생각을 하고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에 자신도 모르게 인사를 하기도 전에 ‘정말 아름다우시네요’라고 말한 일화는 천우희의 실물과 관련된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배우’다운 포스와 아름다운 미모에 천우희 또한 ‘실물갑’ 배우로 등극하였죠.

여행 사진이 영화 속 한 장면, 김혜수

연예인 중의 연예인 김혜수는 51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는데요. 2년 전 공개된 그녀의 뒷모습 실루엣 사진에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명품 몸매’가 돋보였죠. 또한 20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청룡영화상 MC 자리에서 찍힌 ‘근접 샷’에서도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를 뽐냈습니다.

SNS 싸이월드가 유행하던 시절 그녀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개한 뉴욕 여행 사진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방불케 했는데요. 선글라스를 쓰고 대화하는 모습과 지하철에서 무언가를 살펴보는 그녀의 여행 사진은 현재까지 회자되는 ‘레전드’ 실물 사진으로 꼽히죠.

인형 그 자체, 한가인

한가인 역시 탄성이 절로 나오는 실물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는데요. 무대인사에서 그녀를 본 관객들은 전부 그녀의 외모에 감탄하고 심지어 ‘직찍’도 실물을 못 담는다며 아쉬워했죠. 과거 지드래곤 콘서트에서 포착된 그녀의 실물 사진 또한 ‘막 찍어도 이 정도’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카메라가 실물을 못 담는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혔죠.

감독도 인정한 비현실적 미모, 한소희

‘인스타 여신’으로 유명했던 한소희는 201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배우로 데뷔한 후 올해 초 화제의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스타덤에 오른 배우죠. <부부의 세계> 감독은 한소희가 비현실적으로 예뻐서 여다경 역으로 캐스팅했다고 밝혔는데요. 미팅 자리에서 절대적으로 예쁜 느낌을 받았는데 본인만 그런 게 아니라 주위 사람들도 다 같은 반응이었다고 말하며 그녀의 미모에 감탄했죠.